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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laajdajdslacnrgkg..
by 권민서 at 01/16 nuynm ioedxddddd.. by 권용욱 at 01/09 공무원 되니까 헤어지는.. by 김멍멍 at 07/14 -_-헐 들러붙는다...... by 김멍멍 at 07/12 헐퀴 by 김멍멍 at 07/12 ㅋㅋㅋㅋ 나 이거 됐는데.. by 말수자 at 06/27 아마 넌 안 될꺼야 이 요.. by 김멍멍 at 06/26 그보다 발표까지 3일이나.. by 김멍멍 at 06/17 사랑하는데도 기술이 필.. by 김멍멍 at 06/17 아이 븅신은 고딩때도 .. by 김멍멍 at 06/17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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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 준비 해야되는데 큰일이다
싸우기 너무 힘들어서..
앞으로 정말 만나도 계속 반복되는 실수에 반복되는 싸움...의미없는 시간들.. 문자로 헤어지자고 했다.. 전화가 와서..진심이냐고.. 좋아하는데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다... 오빠 어디야?? 결국 동암역에서 만나 이야기를 했는데.. 어떻게 자기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할 수가 있냐고.... 맨날 싸우고 그래도 오빠한테 자기가 그런말 한적 있냐고.. 공무원 되니까 헤어지는거냐고.. 계속 쏟아지는 질문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.. 정말 예전으로 돌아갈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... 아직 사랑하니까...더 험한꼴 보기 싫어서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다고.. 근데 막 울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..마음이 또 약해졌다.. 계속 이야기를 안하니까 한번만 더 이야기 안하면 일어나서 끝이라고.. 그 때 나도 말문이 터져서 울음기 섞인 말로 내 속내를 털어놨다. 자신이 없어...너한테 계속 반복될거고..서로 더 안좋아질거야 너한테 신뢰성을 잃은 난 무서워 너가 헤어지자고 할까봐..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어 그리고 마지막..말..붙잡아 달라는거야.. 말하는 순간 혜진이가 내 손을 잡아줬다.. 그렇게..헤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안싸울거라는 보장은 없다 절대로.. 분명 혜진이는 지쳐서 헤어지자고 할 거 같다. 오늘도 또 싸웠는데 뭘.... 또 서로 주장만 우기고 있었다.. 안맞는건가에서 참 안맞구나....를 느끼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.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...근데 시발 존나 사랑해서 문제지.. 아프다..마음이......그애만 생각하면 근데 마음과는 달리 행동은 못되다 참.. 왜이렇게 난 못됐을까.....멍청이새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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